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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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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따지면 강남 테헤란로 같은 곳으로 선큰 스타일의 자동차가 전혀 보이지 않는 Block 이다. 1990년대 거의 완공되었다고 하는데 지금 봐도 대단히 Cool 하고 Unesco 본사, 루브르 박물관, 떼제베, 라팔과 함께 프랑스 자부심이다. 인간을 배려하는 인문학+첨단 과학과 시공 기술 +예술이 결합되어 지어졌는데 무기와 돈만 아는 미국인들은 만들 수 없다는 프랑스의 flagship pride다.(프랑스는 Idea, Art, 첨단기술, 건축, 미식가의 나라다.) 광화문앞의 광장도 이렇게 만들었다면 주변을 비롯해서 모든게 다 살아났을 것이다.
2010 5/1~10/31 상해 황포강 남포대교~ 호포대교 사이에서 벌어지는 만국박람회
주제는 Urban Tech, Urban Life라고 하는데 한국관은 MIT 기숙사와 모양이 비슷하다 성공적인 북경 올림픽 1년 이후에 펼쳐지는 만국박람회... 그 이후 중국의 행보는? 중국이 노쇠하는 선진국을 대신해서 세계를 짊어질 Atlas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중국 본인은 자신들의 영향력을 실감하는 것 같으면서도 확장된 책임은 피하려고 하는 것 같다 (오랜 기간의 식민지배와 사회주의적 관성때문인 것 같다.)
Lonely Planet 스타일로 무료인데 직관적이고 보기도 쉽게 정보도 비교적(?) 정확하다.
블로그를 뒤지거나 서점을 찾으며 시간낭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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